사회 말말말˙˙˙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4/05/21/20040521010007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4-05-21 00:00 입력 2004-05-21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나와 같은 (트랜스 젠더)삶을 살아가는 사람을 지지하고 이해한다.하지만 내가 앞장서서 운동을 하거나 할 수는 없다.난 그냥 한 사람일 뿐이기 때문이다.연예인을 꿈꾸는 사람이 있다면 날 보며 용기와 희망을 가질 수 있으면 좋겠다.-하리수씨,이제 훌륭한 연기자로서,가수로서 인정을 받고 싶다며-˝ 2004-05-21 3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