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말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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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4-05-17 00:00
입력 2004-05-17 00:00
내 품 안에서 비비대며 함께 살았던 새들은 떠난다.떠나보낸 아이들 생각에 마음 허전해하고 있을 수만은 없다.떠나보낸 아이들만큼이나 사랑스러운 아이들이 또 나를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다.-교사들을 위한 학급 운영지침서인 ‘교실혁명’ 시리즈 ‘살아 있는 교실’을 펴낸 이호철(52·경북 경산시 성암초등 교사)씨가 자신의 책에서 교사의 올바른 마음가짐을 말하면서-
2004-05-17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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