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 직원들 ‘1일 통일교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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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4-05-15 00:00
입력 2004-05-15 00:00
통일부 직원들이 청소년들에 대한 통일교육을 위해 ‘1일 통일교사’로 나선다.

통일부는 14일 “미래 통일시대의 주역이 될 청소년·학생들의 통일에 대한 무관심을 해소하기 위해 통일부 직원들이 직접 학교를 방문해,교단에 서기로 했다.”면서 통일부 직원들이 졸업한 모교나 직원 자녀들이 다니는 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첫번째 통일교사는 스승의 날인 오는 15일 서호 통일부 비상계획법무담당관이 서울 청원중학교를 찾아 탈북 청소년 2명과 함께 교사·학생들과 대화의 시간을 갖는다.˝
2004-05-15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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