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네마서비스 고문 심재륜 前고검장
수정 2004-05-07 00:00
입력 2004-05-07 00:00
시네마서비스는 6일 “회사의 주요현안 및 중장기 사업계획 등 주요 안건에 대한심도 있는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심 전 고검장을 회사고문으로 영입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심 전 고검장은 2002년부터 ㈜플레너스의 고문변호사를 맡아 시네마서비스와 인연을 맺었다.
2004-05-07 4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