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무 재선충] 日 100년전 처음 발생 소나무 거의 전멸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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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4-04-28 00:00
입력 2004-04-28 00:00
일본에서는 약 100년 전인 1905년부터 피해가 발생해 현재는 홋카이도와 아오모리현을 제외한 전국의 소나무가 전멸 위기에 처해 있다.일본이 소나무 재선충을 밝혀낸 것은 1972년으로 원인 규명에만 67년이 걸렸다.이 기간 중 일본에서는 연간 20만∼243만㎥의 소나무 피해가 발생했다.

중국은 82년 난징에서 처음 발생한 이후 총 피해 면적이 720여만㏊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특히 마미송(馬尾松)과 해송림이 극심한 피해를 입었다.
2004-04-28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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