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기자協 사단법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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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4-04-22 00:00
입력 2004-04-22 00:00
한국여기자클럽(회장 任英淑·서울신문 주필)은 여기자들의 전문적 활동을 더욱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사단법인 한국여기자협회로 새출발하고 26일 낮 12시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 19층에서 정기총회를 갖는다.
2004-04-22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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