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강균‘ 문책 항의 보도본부장 사퇴 요구
수정 2004-04-14 00:00
입력 2004-04-14 00:00
MBC 보도제작국 기자 30여명은 전날인 12일 밤과 13일 오전 잇따라 기자총회를 열고 ‘신강균‘의 인터뷰 사고에 대한 뉴스데스크의 사과방송 및 문책 인사와 관련,“한나라당과 조선일보의 과도한 정치공세에 굴복한 보도본부장부터 즉각 사퇴하라.”고 주장했다.
한편 보도제작국 부국장 등 간부 4명은 12일의 문책성 인사와 관련해 13일 보직사퇴서를 제출했다.
이영표기자 tomcat@˝
2004-04-14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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