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말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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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4-04-08 00:00
입력 2004-04-08 00:00
글을 쓰지 않고 마음껏 놀면 행복할 줄 알았는데 그렇지 않았다.행복은 문학에 있다는 것을 새롭게 깨달았다.-최근 장편소설 ‘타투’를 발표한 중진작가 김이연씨,“통산 마흔 아홉번째 책을 내게 됐는데 이번 출간을 마치고 나니 마음이 가뿐하다.”며-˝
2004-04-08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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