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말말말…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4/04/08/20040408011005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4-04-08 00:00 입력 2004-04-08 00:00 글을 쓰지 않고 마음껏 놀면 행복할 줄 알았는데 그렇지 않았다.행복은 문학에 있다는 것을 새롭게 깨달았다.-최근 장편소설 ‘타투’를 발표한 중진작가 김이연씨,“통산 마흔 아홉번째 책을 내게 됐는데 이번 출간을 마치고 나니 마음이 가뿐하다.”며-˝ 2004-04-08 4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