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플러스] 이번엔 교사가 교감 폭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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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4-04-02 00:00
입력 2004-04-02 00:00
경북 울진군내 초등학교 교사가 술자리에서 학교 운영비 문제로 말다툼을 벌이던 중 같은 학교 교감을 폭행,중상을 입힌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1일 울진교육청과 학부모 등에 따르면 지난달 17일 오후 10시쯤 온정면 모 초등학교 사택에서 이 학교 김모(34)교사가 김모(50) 교감을 때려 눈주변의 뼈가 부러지는 등 전치 5주의 중상을 입혔다.김 교감은 현재 포항시내 모 병원에 입원 치료중이다.˝
2004-04-02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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