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플러스]高대행 “탄핵집회 자제해야”
수정 2004-03-23 00:00
입력 2004-03-23 00:00
고 대행은 그동안 “법과 원칙에 따라 대처하겠다.”는 원론적인 언급을 해왔으나,집회 자제를 직접 당부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004-03-23 4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