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 13만원 빼앗아
수정 2004-03-17 00:00
입력 2004-03-17 00:00
경찰에 따르면 송양은 지난달 28일 오후 8시쯤 이군 등 친구 3명을 데리고 울주군 범서읍 굴화리에 있는 할아버지(69) 집에 찾아가 전기차단기를 내리고 이불을 덮어 씌워 할아버지를 폭행한 뒤 신분증과 현금 13만 2000원을 빼앗은 혐의다.
울산 강원식기자 kws@
2004-03-17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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