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쇄 성폭행범 영장
수정 2004-03-16 00:00
입력 2004-03-16 00:00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해 6월 2일 오전 1시쯤 인천시 중구 도원동 김모(28·여)씨의 집에 유리창으로 침입,김씨를 흉기로 위협하며 40만원을 빼앗은 뒤 성폭행하는 등 최근까지 중구 도원동·신흥동,남구 숭의동 등을 돌며 모두 18차례에 걸쳐 성폭행한 혐의다.
인천 김학준기자 kimhj@˝
2004-03-16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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