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노건평씨 소환조사
수정 2004-03-09 00:00
입력 2004-03-09 00:00
검찰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밤 10시까지 건평씨를 상대로 민씨 펀드의혹이 불거진 뒤 민씨와 사업구상을 함께했던 조선리츠 방모 이사를 4차례에 걸쳐 만난 경위와 민씨 펀드의혹에 관여했는지를 조사한 뒤 귀가시켰다.검찰 관계자는 “방씨의 구속영장 실질심사에서 방씨가 민씨 사건이 불거진 뒤 건평씨를 찾아가 만났다는 진술을 한 만큼 이번 사건과 관련해 건평씨를 상대로 확인할 것들이 있어서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했다.”면서 “추가소환 계획은 없다.”고 말했다.
박홍환기자 stinger@˝
2004-03-09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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