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말말˙˙˙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4-03-02 00:00
입력 2004-03-02 00:00
태양이 아무리 이글거려도 마른 잎새 하나 불사르지 못하나 볼록렌즈를 대면 젖은 잎새라도 태울 수 있다.-1일 열린우리당에 입당한 김홍신 전 한나라당 의원이 정열의 볼록렌즈 역할을 하겠다면서-
2004-03-02 4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