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플러스]청년실업대책 격무 공무원 순직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4/02/25/20040225011004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4-02-25 00:00 입력 2004-02-25 00:00 청년실업 대책과 일자리 창출 업무로 격무에 시달린 공무원이 3주일 동안의 혼수상태 끝에 순직했다. 문화관광부 기획총괄담당관실에 근무하던 김정일(35·7급)씨는 계속되는 과로에 가슴이 답답하다고 호소하여 지난달 30일 병원으로 옮겨져 심장수술을 받았으나,23일 숨졌다.˝ 2004-02-25 4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