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 삼성물산서 자료받아
수정 2004-02-24 00:00
입력 2004-02-24 00:00
앞서 검찰 조사에서 이씨는 지난해 2월 최씨에게 2100만원을 건넸으며,삼성물산측은 “이 상무가 개인적인 친분이 있는 최씨에게 보너스로 받은 수표를 지급한 것”이라고 해명했었다.
김재천기자 patrick@˝
2004-02-24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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