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두환씨 내주 소환 검토
수정 2004-02-21 00:00
입력 2004-02-21 00:00
검찰은 이날 계좌추적을 통해 지난 2001년쯤 전씨 측근인 손삼수씨와 장해석·김철기(해외출국)씨 등 3명의 계좌에 각각 25억∼41억원씩 입금된 뒤 지난해 4월까지 관리,사용된 사실을 확인했다.
구혜영기자 koohy@˝
2004-02-21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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