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경찬펀드 연루 의혹 리츠사 대표 구속
수정 2004-02-18 00:00
입력 2004-02-18 00:00
서울중앙지법은 이날 박씨에 대한 영장실질심사를 벌인 뒤 “도주 및 증거인멸의 우려가 있다.”고 발부 사유를 밝혔다.
박씨는 부동산투자신탁 금융업체인 C사와 부동산 개발업체 Y사를 운영하면서 지난해 초부터 최근까지 2개 회사에서 공금 25억 1800여만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다.
박홍환기자 stinger@˝
2004-02-18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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