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 분성산 큰불
수정 2004-02-18 00:00
입력 2004-02-18 00:00
불이 나자 김해시 공무원과 경찰,인근 주민 등 2000여명이 동원돼 진화에 나섰지만 날이 어두워 불길을 잡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소방당국은 불길이 주택이 있는 구산 주공아파트 뒤편 산성마을과 목화골 일대로 번질 것에 대비,이 일대 사찰 스님과 마을주민 50여가구 200여명을 산 아래쪽으로 모두 대피시켰다.
김해 김정한기자 jhkim@˝
2004-02-18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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