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머니 척결공적 1호”
수정 2004-02-14 00:00
입력 2004-02-14 00:00
대부소비자금융협회는 “불법업체인 굿머니를 대부업체의 공적 1호로 선언한다.”고 밝히고 “굿머니의 불법활동에 관여한 주요 관계자들이 대부업계에 발붙이지 못하도록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말했다.
협회는 “잠적한 굿머니의 주요 관계자들의 색출에도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협회 관계자는 “굿머니 사건은 상호저축은행의 불법인수,불법대출뿐 아니라 정치권 불법자금 제공설로 의혹을 받아 ‘종합불법’의 의혹이 고조되고 있다.”면서 “건전한 대부업체의 생존을 위협하는 이런 불법업체의 척결을 위해 5000여 회원 전체가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김유영기자 carilips@˝
2004-02-14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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