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오나라’ 로고송 시민단체만 허용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4/02/13/20040213015010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4-02-13 00:00 입력 2004-02-13 00:00 TV 드라마 ‘대장금’의 삽입곡 ‘오나라∼’가 4월 15일 총선에서 시민단체의 선거 로고송으로 쓰인다. ‘오나라∼’의 작곡자인 음악감독 임세현씨는 12일 “상업적 목적이 아니라 정치개혁의 뜻을 가진 시민단체들이 ‘오나라∼’를 패러디한 곡을 쓸 수 있도록 허락했다.”고 밝혔다. 2004-02-13 3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