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은 7일 실시한 제62회차 로또복권 공개추첨에서 행운의 숫자 ‘3,8,15,27,29,35’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가 1명만 나와 당첨금 158억 1728만 6400원을 차지하게 됐다고 8일 밝혔다.로또복권 당첨금이 100억원대가 넘은 것은 작년 9월 27일 제43회차 177억 4963만 800원 이후 처음이다.행운의 숫자 6개 중 5개를 맞히고 보너스 숫자 ‘21’을 찍은 2등은 22명으로 각각 1억 1982만 7900원의 당첨금을 받게 됐다.˝
2004-02-09 3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