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골퍼 필리핀서 총격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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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4-02-09 00:00
입력 2004-02-09 00:00
외교통상부는 8일 필리핀 앙겔레스시에서 전지 훈련중이던 전호상(프로골퍼·39)씨가 이날 새벽 1시(현지시간) 술집 경비원의 총격으로 현장에서 즉사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골프 전지훈련팀 일행을 인솔,앙겔레스시로 온 전씨는 이날 일행 6명과 함께 한국인 김모씨가 운영하는 술집에서 술을 마시던 중 사고를 당했으며,사고 직전 전씨 일행과 사장 김모씨측 사이에 폭행 시비가 벌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김수정기자 crystal@˝
2004-02-09 3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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