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용 금호아시아나 회장 한인 첫 몽블랑문화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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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4-02-07 00:00
입력 2004-02-07 00:00
한국기업메세나협의회 회장인 박성용 금호아시아나그룹 명예회장이 한국인으로는 처음으로 독일의 몽블랑 문화재단이 수여하는 2004년 몽블랑 문화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몽블랑 문화상은 독일의 명품 브랜드인 몽블랑이 세계 문화예술 발전에 헌신한 인물·단체를 기리고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1992년 제정한 상으로,해마다 전세계 10개국에서 수상자를 선정하고 있다.˝
2004-02-07 3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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