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연씨 YTN 뉴스앵커에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4-02-07 00:00
입력 2004-02-07 00:00
백지연 아나운서가 3월부터 YTN의 뉴스앵커로 나선다.지난해부터 YTN의 정보 프로그램 ‘백지연의 정보특종’의 진행을 맡은 후 1년 만이다.프리랜서 아나운서가 방송국 정규 뉴스앵커에 기용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004-02-07 3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