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년 만에 2회전… 나래 편 한나래
2017-09-20 서울신문 -
‘광속 스트로크’ 라트비아 샛별 뜬다
2017-09-19 서울신문 -
샤라포바 “윌리엄스 언니들 훈련하는 것 훔쳐 봤어요”
2017-09-14 서울신문 -
테니스 메이저 챔피언 2명 서울 온다
2017-09-12 서울신문 -
‘노 시드’의 기적…스티븐스, US오픈 정상 올라
2017-09-11 서울신문 -
[US오픈] 83위 스티븐스 우승 뒤 “은퇴해야겠다” 농담한 이유
2017-09-10 서울신문 -
US오픈 여왕 꿈꾸는 ‘왕언니’
2017-09-07 서울신문 -
[US오픈] 서른하나 나달의 8강 상대는 스무살 신예 루블레프
2017-09-05 서울신문 -
테니스 前 세계 1위도… ‘워킹맘 딜레마’
2017-08-19 서울신문 -
[포토] ‘미녀 테니스 선수’ 카밀라 조르지, 화보 같은 경기 모습
2017-08-18 서울신문 -
아자렌카 “아들을 혼자 둘 수 없어 US오픈 불참할 수도”
2017-08-18 서울신문 -
샤라포바 “세리나와 결정적으로 틀어진 건 계집애 욕 때문”
2017-08-15 서울신문 -
케르버, 24세 스티븐슨에게 58분 만에 0-2 패퇴
2017-08-11 서울신문 -
[윔블던] 세 경기 승부조작 의심 신고 접수돼 조사 착수
2017-07-20 서울신문 -
윌리엄스 다음 무구루사 시대
2017-07-17 서울신문 -
[윔블던] 남녀 단식 4강에 랭킹 1~4위 ‘흔적도 없다’
2017-07-13 서울신문 -
이변의 윔블던… 짐 싼 男세계 2위·女세계 1위
2017-07-12 서울신문 -
[테니스] 남자 세계 701위 투르수노프도 “세레나 꺾을 수 있다”
2017-06-27 서울신문 -
[테니스] 요한나 콘타, 반데웨게에게 겨우 4게임 따내고 완패
2017-06-23 서울신문 -
샤라포바 “근육 손상 진단… 윔블던 출전 포기”
2017-06-12 서울신문 -
[프랑스오픈] ‘닥공’ 새 여제, 윔블던도 노린다
2017-06-12 서울신문 -
[프랑스오픈] 스무살 여제 오스타펜코가 특별한 이유
2017-06-11 서울신문 -
첫판에 짐 싼 세계 1위…케르버, 프랑스오픈서 40위에 져
2017-05-29 서울신문 -
[프랑스오픈] 세계 1위 케르버, 40위 마카로바에 네 게임만 따내고 완패
2017-05-28 서울신문 -
샤라포바, 몸 다치고 마음도 상하고
2017-05-18 서울신문 -
프랑스오픈 “샤라포바 와일드카드 거부” 윔블던도 “예선부터”
2017-05-17 서울신문 -
[포토] 두 금발 미녀의 대결… 승자는?
2017-05-09 서울신문 -
[포토] 샤라포바, 포르셰 그랑프리 8강 진출 ‘기쁨의 포효’
2017-04-28 서울신문 -
[포토] 샤라포바, 복귀전 혼신의 힘을 다한 스윙
2017-04-28 서울신문 -
돌아온 괴성 비판 넘을까
2017-04-28 서울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