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7점 20R’ 박지수, KB를 일으켜 세우다…반격의 1승, 챔프전 원점
2024-03-26 서울신문 -
‘우리’ 72% 잡았다
2024-03-25 서울신문 -
우리은행, ‘청주불패’ KB 무너뜨리고 적지서 먼저 승전고
2024-03-24 서울신문 -
‘박지수 싹쓸이’ 만장일치로 막은 박지현, 3년 3개월 만에 개인 통산 2번째 라운드 MVP
2024-03-04 서울신문 -
박지수가 끝냈다… KB, 정규리그 우승
2024-02-15 서울신문 -
박지수로 시작해서 박지수로 끝…‘13연승’ KB, 통산 5번째 정규시즌 우승
2024-02-14 서울신문 -
적수 없는 KB 박지수, 사상 첫 ‘라운드 MVP 싹쓸이’ 도전…오늘 승리 시 정규시즌 우승
2024-02-14 서울신문 -
“지수언니랑 통합우승 뒤 태극마크 달고 싶어요”
2024-02-06 서울신문 -
여농 4R MVP도 박지수, 싹쓸이까지 2개 남겨
2024-01-29 서울신문 -
위성우 감독, WKBL 사상 첫 300승까지 한 걸음
2024-01-24 서울신문 -
“꼴찌 친정 위해 마지막 열정…더 가치 있게 은퇴하고 싶다”[홍지민 전문기자의 심심(心深) 인터뷰]
2024-01-17 서울신문 -
박지수 아님 받을 선수 없네…여농 최초 3연속 라운드 MVP
2024-01-02 서울신문 -
신지현 제친 박지현, 데뷔 5년 만에 첫 올스타 팬투표 1위
2023-12-27 서울신문 -
신지현 제친 우리은행 박지현, 생애 첫 올스타 투표 1위 등극…김단비는 15회 연속 선정
2023-12-26 서울신문 -
박지수, 라운드 MVP 싹쓸이 하나…1R 이어 2R도 수상, 개인 통산 15번째
2023-12-12 서울신문 -
하나원큐, 2년 10개월 만에 3연승 신바람…단독 3위 점프
2023-12-11 서울신문 -
건강하게 돌아온 박지수, 22개월 만에 라운드 MVP…통산 14번째…기발상은 이해란
2023-11-27 서울신문 -
31점 이해란vs 42점 김소니아…승리는 삼성생명
2023-11-14 서울신문 -
‘클러치’ 박지현 트리플더블급 활약…우리은행 2연승 단독 1위
2023-11-09 서울신문 -
‘트리플더블 단비’ 내린 우리은행, 개막전 연장 끝 BNK 가까스로 격파
2023-11-05 서울신문 -
“우리가 우리은행할게” “노란 악마 KB 조심해”
2023-10-31 서울신문 -
맏언니 박혜진 언제 올지 모를 디펜딩 챔프 우리은행, 보물 박지수 건강하게 복귀한 KB…양강 구도 여자농구 11월 5일 팡파르
2023-10-30 서울신문 -
우리은행-BNK 맞짱으로 23~24 女프로농구 11월 5일 개막
2023-09-19 서울신문 -
“졌잘싸 아닌 필승 독기로 메달 딴다”[주목! 항저우 스타]
2023-09-15 서울신문 -
‘AG 여자농구의 희망’ 박지현 “모든 포지션 소화하는 강점 살려, 독기 품고 메달 따겠다”
2023-09-14 서울신문 -
‘조문주 딸’ 고현지, 대 이어 KB 유니폼 장착
2023-09-05 서울신문 -
고현지, 女농구 신인 1순위로 엄마가 뛰던 KB 품에
2023-09-04 서울신문 -
국제대회로 판 키운 박신자컵, 첫 우승은 일본 강호 토요타
2023-09-03 서울신문 -
함께 4강 갔지만… 짱짱한 KB, 찜찜한 우리
2023-09-01 서울신문 -
‘박지현 26득점 분전’ 우리은행, 호주 장신 군단에 첫 패배…체력 부담에 발목
2023-08-31 서울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