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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최덕하 군 의사자 지정 검토 “침몰 신고…174명 구하는데 결정적 역할”
2014-04-26 서울신문 -
최초 신고 단원고 학생 의사자 지정 검토 “최초 신고로 174명 구하는데 결정적 도움”
2014-04-26 서울신문 -
[사설] 아! 끝내 기적은 오지 않는가
2014-04-26 서울신문 -
최초 신고 故 최덕하 군 의사자 지정 검토 “구명조끼라도 입었더라면…”
2014-04-26 서울신문 -
[세월호 침몰-눈물의 단원고] 첫 신고 학생… 끝내 못 돌아왔다
2014-04-25 서울신문 -
[사설] 해경의 참사 앞 헛발질 책임 엄중히 물어야
2014-04-24 서울신문 -
[세월호 침몰] 최초 신고한 단원고 학생, 결국 시신으로…‘3분 앞선 신고’
2014-04-24 서울En -
[세월호 속보]세월호 사고 최초 신고 학생, 결국 숨진채 발견
2014-04-24 서울신문 -
뻔뻔한 탈출 선원들… 체육관에 모여 곰탕 비우고 커피까지
2014-04-24 서울신문 -
진도 VTS, 11분의 골든타임 놓치지 않았더라면…“모든 선박 실시간 추적 불가능” 해명
2014-04-23 서울신문 -
[세월호 침몰-드러나는 사고원인] 핵심 선원들, 구조 요청 30분전 조타실 집합
2014-04-23 서울신문 -
구명벌 작동 안 시키고 먼저 탈출한 승무원들…끝까지 변명 일관
2014-04-23 서울신문 -
[세월호 침몰-불거지는 책임론] ‘멀뚱멀뚱’ 해경
2014-04-23 서울신문 -
[세월호 침몰-이모저모] 학생 “살려주세요” 첫 신고에… 해경 “위도·경도는요” 되풀이
2014-04-23 서울신문 -
[세월호 침몰-불거지는 책임론] VTS에 구조요청 뒤 조치 全無…최고 무기 징역까지 처벌 가능
2014-04-23 서울신문 -
세월호 최초 신고자 단원고 학생, 여전히 실종 상태…애통
2014-04-23 서울신문 -
[세월호 침몰]그날의 진실…구명조끼 필사적으로 흔들어도 방치한 선원들
2014-04-23 서울신문 -
탈출 선원들, 승객 구조 시도조차 안했다
2014-04-23 서울신문 -
[세월호 침몰-엉터리 정부] 반토막 난 해양안전 예산… 과실 예방 사업비 작년 0원
2014-04-23 서울Pn -
[사설] 국격 걸고 최후까지 구조·수습에 진력하라
2014-04-22 서울신문 -
워키토키는 꼭 들고…세월호 침몰 전 구명벌 작동도 안 하고 먼저 탈출한 선원들
2014-04-22 서울신문 -
선장·선원들 무서운 거짓말… 朴대통령 “살인 행위”
2014-04-22 서울신문 -
세월호 신고 시각 훨씬 전부터 위험 징후
2014-04-22 서울신문 -
흘려보낸 2시간 20분… 내부에 로프라도 연결했다면
2014-04-22 서울신문 -
“누가 봐도 침몰 상황… 뛰어내리면 얼마든지 구조 가능했다”
2014-04-22 서울신문 -
[세월호 침몰 참사-진도VTS와 교신 내용] “구조되겠나” 말만 되풀이… 골든타임 놓쳤다
2014-04-21 서울신문 -
세월호 진도VTS 교신 내용 공개 “선장, 승객 탈출시켜라” 지시했건만..
2014-04-21 서울En -
세월호 승무원, 진도 VTS “라이프링 띄우십시오. 빨리!” 재촉에 “구조할 수 있나” 반복만
2014-04-21 서울신문 -
“탈출시켜라” 지시받고도 선장·승무원 ‘뺑소니’
2014-04-21 서울신문 -
세월호 승무원, 진도 VTS “라이프링 띄우십시오. 빨리!” 재촉에 한 행동이…
2014-04-21 서울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