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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청 선수 자존심 지킨 이세희… 3언더파 공동 31위로 컷 통과
2022-07-23 서울신문 -
초청선수 이세희 빛났다…아마추어 및 초청선수들 성적
2022-07-22 서울신문 -
도전! 한 시즌 메이저 2연승… 가자! 슈퍼그랜드슬램
2022-07-21 서울신문 -
챔프조에서 시작하는 전인지… 박인비 슈퍼그랜드슬램 도전도
2022-07-20 서울신문 -
한여름 그린 위 하나의 태양, 나야 나
2022-07-18 서울신문 -
“우리도 있다”… ‘드림투어 우승’ 이세희·‘10대 돌풍’ 조이안
2022-07-13 서울신문 -
메이저 우승 금의환향 전인지 “힘든 시간 잊고 그랜드슬램 도전”
2022-07-02 서울신문 -
슬럼프 길었다, 무너질 뻔 했다… “은퇴하라” 악플에 이 악물었다
2022-06-28 서울신문 -
내가 자랑스럽다”… 울보가 된 덤보 이제 이제 커리어 그랜드슬램으로
2022-06-27 서울신문 -
“내가 자랑스럽다”… 돌아온 메이저퀸 전인지 ‘커리어 그랜드 슬램’을 향해 걷다
2022-06-27 서울신문 -
전인지 KPMG 챔피언십 1R 단독 선두
2022-06-24 서울신문 -
장타·퍼팅·그린적중률 빠지는게 없네… 신인왕 랭킹 1위 최혜진 마이어클래식 우승 도전
2022-06-16 서울신문 -
랭킹 1위서 210위 추락했던 박성현, 3년 만에 부활 샷
2022-06-14 서울신문 -
매 라운드 언더파… 박성현 부활 날개짓
2022-06-13 서울신문 -
해외 매체도 놀란 ‘왁’ 슬로건 뭐길래... 이민지 선수 우승에 왁도 함박웃음
2022-06-10 서울신문 -
US여자오픈 우승 이민지·세계랭킹 1위 고진영 ‘1000만 달러 클럽’ 동시 가입
2022-06-07 서울신문 -
소렌스탐 제친 이민지… US오픈 최저타 우승
2022-06-07 서울신문 -
이민지 US여자오픈 우승… 최혜진 3위, 고진영은 4위
2022-06-06 서울신문 -
호주 교포 이민지 US여자오픈 우승 눈앞… 고진영은 4위 추격
2022-06-05 서울신문 -
살아난 박성현, 세계랭킹 1위 고진영 US여자오픈 1라운드 8위
2022-06-03 서울신문 -
“주말에도 내내 연습… 우승하면 어린이 위해 기부” 고진영 US여자오픈 우승 정조준
2022-06-01 서울신문 -
유소연 US여자오픈서 아니카 소렌스탐과 맞붙는다
2022-05-31 서울신문 -
36세 ‘매치 퀸’… 맏언니의 ‘거꾸로 역사’
2022-05-31 서울신문 -
‘맏언니’ 지은희 LPGA투어 한국인 최고령 우승 기록 또 깼다
2022-05-30 서울신문 -
맏언니 지은희 LPGA 매치플레이 4강 진출
2022-05-29 서울신문 -
“원하는 대로 잘 치지 못 했다”는데… 호주 교포 이민지 파운더스컵 우승
2022-05-16 서울신문 -
파운더스컵 3연패 나서는 고진영… “난 가장 행복한 선수, 스스로 경기력에 집중할 것”
2022-05-12 서울신문 -
마지막 ‘호수의 여인’은 컵초…김효주, LPGA 투어 셰브론 챔피언십 8위
2022-04-04 서울신문 -
“아빠, 명예의 전당 입성 축하해”… 우즈, 오늘 맏딸 호명받고 입회
2022-03-10 서울신문 -
LPGA 전설 안니카 소렌스탐 US여자오픈 나오나
2022-01-26 서울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