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S “폐국 위기… 김어준 등 사재 털어서라도 우리 도와야”
2024-08-08 서울신문 -
김영옥 서울시 마약 특위 위원장, ‘서울시 마약 특별위원회’ 인터뷰
2024-06-20 서울Pn -
파격의 출산정책… “서울 공공임대 2만호 중 4000호는 신혼에” [서울시 동행특집]
2024-05-17 서울Pn -
오세훈 호소에도…TBS 지원 연장안 회기 내 처리 무산
2024-05-03 서울신문 -
서울시, ‘TBS 지원 종료 3개월 유예안’ 의회에 제출
2024-04-30 서울신문 -
오세훈 “TBS 지원 연장돼야…복수 언론사 인수 관심”
2024-04-22 서울신문 -
[의정광장] 3불 원칙이 새로 쓴 ‘서울 예산의 법칙’/김현기 서울시의회 의장
2024-01-10 서울신문 -
기사회생 TBS… 지원 폐지조례 5개월 유예
2023-12-22 서울Pn -
법원, ‘TBS 출연금 중단’ 서울시 조례 무효 소송 각하
2023-12-15 서울신문 -
서울시 내년도 예산 45조원 통과…TBS 지원금 ‘0원’
2023-12-15 서울신문 -
서울시의회, 2024년 57조 서울 살림 확정…전년대비 서울시 1조 4000억원, 교육청 1조 7000억원 ↓
2023-12-15 서울Pn -
서울시 예산안 심사 D-1…존폐 기로 TBS 앞날은
2023-11-30 서울신문 -
TBS “민영화로 새로 태어날 것…서울시 지원폐지 조례 한시적 연기해달라”
2023-11-27 서울신문 -
유정희 서울시의원 “서울시 홍보기획관, TBS 지원 폐지 조례 연기 요청…진정성 찾아볼 수 없어”
2023-11-21 서울Pn -
서울시 “TBS 지원 중단 반년 미뤄달라” 시의회에 요청
2023-11-06 서울Pn -
서울시의회 의장 “시·교육청 ‘재정 스와프’로 세수 부족 극복해야”
2023-10-30 서울Pn -
서울시, TBS 이사장에 박노황 전 연합뉴스 대표 임명
2023-08-18 서울신문 -
서울시 올해 첫 추경 3조원 통과…TBS 전액 삭감
2023-07-05 서울신문 -
서울시의회, 서울시 50조 2791억원·교육청 13조 5537억원 추경 처리
2023-07-05 서울Pn -
서울시의회 ‘TBS 추경안’ 부결… 하반기 운영 빨간불
2023-06-27 서울신문 -
TBS ‘김어준 색깔’ 뺀다… “편파논란 공정성 훼손 사과, 임직원 정치활동 금지”
2023-06-13 서울신문 -
TBS “정치적 편파 논란 사과”…임직원 정치활동 금지
2023-06-12 서울신문 -
서울시, 재정난 대중교통에 7850억 수혈… TBS·시립대도 지원
2023-05-31 서울Pn -
‘김어준 복귀’ 차단한 TBS, 돈줄 다시 마련될까
2023-05-12 서울신문 -
“이태원 분향소 문제, 서울시와 유족이 역지사지 자세로 협상해야”
2023-03-10 서울Pn -
오세훈 “전장연, 사회적 약자 아냐… 피해 본 시민이 약자”
2023-01-31 서울Pn -
김어준, 상표권 침해 혐의 고발당해… “스튜디오 배경도 똑같아”
2023-01-16 서울신문 -
김어준 유튜브 첫 방송, 동접 18만명… “카르텔에 균열 내겠다”
2023-01-09 서울신문 -
“겸손은 힘들다” 김어준, 1월 9일 유튜브로 방송 재개…첫 게스트 유시민
2022-12-30 서울신문 -
김어준씨 ‘뉴스공장‘ 마지막 진행 “오세훈 시장 퇴임 후 돌아올 것”
2022-12-30 서울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