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긴 어디?”…브라질 해변서 사상 최대 규모 펭귄 발견
2020-07-17 나우뉴스 -
[여기는 중국] 유치원생 25명 밥에 독약 탄 교사의 최후…남편도 중독시켜
2020-07-17 나우뉴스 -
[우주를 보다] 대한민국 새벽하늘 수놓다…전국서 촬영된 네오와이즈 혜성
2020-07-17 나우뉴스 -
[여기는 중국] “날씨도 더운데 짖어?”…남의 애완견 무차별 폭행한 택배기사
2020-07-17 나우뉴스 -
[여기는 남미] 종이로 만든 관 무료로 제공하는 볼리비아 시의 사연
2020-07-17 나우뉴스 -
[월드피플+] 손녀와 일상 8년 기록…133만 자의 책으로 써낸 할아버지
2020-07-16 나우뉴스 -
[고든 정의 TECH+] DDR5 메모리 규격 확정, 무엇이 좋을까?
2020-07-16 나우뉴스 -
“단돈 1억원으로 여권 사세요” 시민권 세일 시작한 카리브 국가들
2020-07-16 나우뉴스 -
[여기는 남미] 내 속옷에 음란 메시지? 아르헨티나, 변태 절도범에 몸살
2020-07-16 나우뉴스 -
사업도 성공할까?…리오넬 메시 알고보니 호텔 부자
2020-07-15 나우뉴스 -
[여기는 남미] 콜롬비아 내전 후유증…하루 1명꼴 지뢰 등 폭발물 사고
2020-07-15 나우뉴스 -
[여기는 중국] 하늘에서 떨어진 칼날…행인 남성 머리에 날아와 박혀
2020-07-14 나우뉴스 -
[이광식의 천문학+] 6800년 만에 찾아왔다…맨눈으로도 보이는 네오와이즈 혜성
2020-07-14 나우뉴스 -
[핵잼 사이언스] 곤충계의 명배우…죽은 척 연기의 달인 개미귀신
2020-07-14 나우뉴스 -
[여기는 중국] 알바생 기지로 데이트 강간 약물 피한 여성 손님
2020-07-14 나우뉴스 -
[여기는 남미] “돈 내놔!” 다국적기업 상대로 ‘삥’ 뜯는 멕시코 범죄 카르텔
2020-07-14 나우뉴스 -
시속 703km로 과속했다고?…伊 황당한 교통위반 통지서 화제
2020-07-13 나우뉴스 -
[여기는 중국] “사진 찍어줄게요”…스마트폰 얼굴 인식 후 돈 인출 범행
2020-07-13 나우뉴스 -
[여기는 남미] 성폭행으로 임신했는데 집안일?…망언 시장에 비판 봇물
2020-07-13 나우뉴스 -
농식품부, aT 전통주 양조장 컨설팅 지원 사업
2020-07-12 서울신문 -
[핵잼 사이언스] 나이 들면 배 나오는 이유…알고보니 지방 세포 노화 탓?
2020-07-11 나우뉴스 -
[여기는 중국] 전기자전거 타던 어린이 삼형제, 양식장서 익사체로 발견
2020-07-11 나우뉴스 -
[아하! 우주] 태양 질량 100배 초거성 쌍성계…옹골자리 에타별의 비밀
2020-07-10 나우뉴스 -
[여기는 중국] “무거워서”…대형 소파 베란다 밖으로 무단 투기한 부부
2020-07-10 나우뉴스 -
[김대영의 무기 인사이드] 지뢰 잡는 특별한 국산 전차 ‘K600 장애물개척전차’
2020-07-10 나우뉴스 -
[여기는 남미] 부인에게 맞고 사는 남편, 언론 인터뷰로 공개 하소연
2020-07-10 나우뉴스 -
[여기는 중국] 수능보는 제자들 위해 ‘물리 공식’ 적힌 ‘기억빵’ 구운 교사
2020-07-09 나우뉴스 -
[반려독 반려캣] 손님 이름만 대면 척척…마트 배달원으로 일하는 반려견
2020-07-09 나우뉴스 -
[여기는 남미] 10대 여성 절반은 유부녀…조혼 문화 심각한 온두라스
2020-07-09 나우뉴스 -
[월드피플+] 코마 상태 코로나19 임신부, 깨어보니 ‘아기+청혼’ 감동 선물
2020-07-08 나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