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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선수 두 번째 LPBA 챔피언 히가시우치, “PBA 없었다면 당구 그만뒀을 것”
2022-12-16 서울신문 -
히가시우치, 히다 오리에 이어 일본 선수로는 두 번째 LPBA 정복
2022-12-15 서울신문 -
김가영 잡고 첫 결승 백민주 “이겼는데 이 찜찜함은 무엇?”
2022-12-15 서울신문 -
‘걸크러시’ 백민주, 김가영 제치고 첫 결승행에도 웃지 못한 이유는?
2022-12-14 서울신문 -
월드컵 4강 모로코 같은 존재 김욱, 쿠드롱 이어 카시도코스타스도 잡았다
2022-12-12 서울신문 -
프로당구(PBA) 출범 4년 만에 스포츠산업대상 최고상 수상
2022-12-05 서울신문 -
PBA 첫 트레이드 임정숙, 승률 60%로 새 둥지 크라운해태 ‘연착륙’ 신고
2022-11-17 서울신문 -
‘당구여제’ 김가영, 임정숙 제압하고 LPBA 투어 최다승 대열 합류
2022-10-30 서울신문 -
‘여제’ 김가영 ‘여자 닌자’ 히가시우치에 진땀승, 통산 7번째 결승 테이블행
2022-10-29 서울신문 -
LPBA 잠룡들도 추풍낙엽, 스롱·이미래·강지은 서바이벌 쓴잔
2022-10-27 서울신문 -
프로당구(PBA) 팀리그 출범 3시즌 만에 첫 맞트레이드
2022-10-18 서울신문 -
네 번 세계 정상에 섰던 히다 오리에, 15개월 걸려 첫 LPBA 제패
2022-09-12 서울신문 -
PBA 팀리그 ‘최강 언니들’은 누구?
2022-08-22 서울신문 -
‘상전벽해’ 프로당구 블루원, “만년꼴찌가 머임?”
2022-08-08 서울신문 -
“당구에 대한 깨달음이 생겼어요” 김민아 LPBA 데뷔 14개 대회 만에 마수걸이 우승
2022-07-21 서울신문 -
‘아마 여왕’ 김민아 데뷔 22개월 만에 프로당구 마수걸이 우승 기회
2022-07-19 서울신문 -
10개월 만에 4강 김세연 “삽질 스트로크는 다신 없어요”
2022-07-18 서울신문 -
‘3쿠션 황제’ 쿠드롱, ‘당구장 사장님’ 노병찬에 64강 덜미
2022-07-18 서울신문 -
스롱 피아비 “꿈을 이뤘다”, 캄보디아 부모님 앞에서 투어 3승째
2022-06-27 서울신문 -
스롱 피아비 “꿈을 이뤘다”, 캄보디아 부모님 앞에서 투어 3승째
2022-06-27 서울신문 -
스롱 피아비-이미래 격돌, 2022~23시즌 개막전 결승 첫 대결 성사
2022-06-25 서울신문 -
3쿠션 레전드 이상천 외동딸 LPBA 투어 데뷔승 신고
2022-06-20 서울신문 -
“올해는 메이커 없는 큐 들고 나갑니다, 헐크 세리머니 할 거니까”
2022-06-16 서울신문 -
당구천 시모니스 당구공 살룩, 새 시즌 PBA 투어에 합류
2022-06-10 서울신문 -
PBA 팀리그 신생팀 하나카드는 왜 김병호를 불렀을까
2022-05-16 서울신문 -
고 이상천 외동딸, 3쿠션 아마 최강…새 시즌 LPBA가 더 뜨거워진다
2022-05-04 서울신문 -
‘당구 여제’ 김가영, 3전4기 ‘왕중왕’
2022-03-29 서울신문 -
쿠드롱 105일 동안 4연속 우승 상금 5억원, 하루에 476만원 벌었다
2022-03-29 서울신문 -
“그 분이 왔네요” 김가영, 스롱 피아비 제압하고 ‘여제 본색’
2022-03-28 서울신문 -
김가영, 네 번째 만에 스롱 피아비 제압하고 ’여제 본색’
2022-03-28 서울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