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돈쭐 화끈 ‘1000억 리그’
2021-12-31 서울신문 -
박용택은 20억 포기하고 LG 남았는데… 떠나는 프랜차이즈들
2021-12-29 서울신문 -
한화 마운드도 희망 있다 ‘아기 독수리’ 김기중의 꿈
2021-12-29 서울신문 -
다른 팀들은 ‘윈 나우’ 비명… 롯데·한화 육성 기조가 불안한 팬들
2021-12-29 서울신문 -
다들 ‘윈나우’ 클릭하는데… 한화·롯데의 딜레마를 어쩌나
2021-12-28 서울신문 -
한파 속 폭주하는 FA시장, 역대 첫 1000억 보인다
2021-12-28 서울신문 -
드디어 외국인 구했다 KIA, 브리토·윌리엄스 영입
2021-12-27 서울신문 -
‘부산 오빠’ 가고 ‘창원 심장’ 떼고… 팬심 떠난 비즈니스 야구
2021-12-27 서울신문 -
이대호도 못한 우승을 신인 때부터… KT 권동진의 마법같은 2021년
2021-12-26 서울신문 -
영원히 ‘우리 선수’일 줄 알았는데… 희미해지는 프랜차이즈
2021-12-26 서울신문 -
떠날 땐 떠나더라도… 손편지로 진심 전하는 선수들
2021-12-25 서울신문 -
“손아섭은 우리와 잘 맞는 선수” 알짜 보강 마친 NC, FA시장 철수
2021-12-24 서울신문 -
김달진미술연구소 선정 올해 미술계 이슈 ‘이건희 컬렉션·NFT’
2021-12-24 서울신문 -
양현종 KIA로 복귀…연봉 종전 23억원 ->4년 총액 25억원으로 네 토막
2021-12-24 서울신문 -
삼성 라이온즈 강민호 FA 수입 역대 3위…3차례 협상 총액 191억원
2021-12-24 서울신문 -
광주남 나성범, KIA와 6년 총액 150억원 ‘금의환향’
2021-12-24 서울신문 -
23억 받을 땐 좋았는데… 족쇄가 된 양현종의 ‘투수 최고 연봉’
2021-12-24 서울신문 -
‘NC 외야수→KIA 외야수’ 프로필 바꾼 나성범 팔로워도 급증
2021-12-23 서울신문 -
KIA FA최대어 나성범 품었다…6년 150억 ‘역대 최고액 타이’
2021-12-23 서울신문 -
NC 팬들에 손편지 남긴 나성범 “평생 추억… NC 건투 빈다”
2021-12-23 서울신문 -
NC의 심장에서 KIA의 심장으로, 나성범 6년 150억 계약
2021-12-23 서울신문 -
양현종 “조금 더 고민”… KIA와 FA협상 또 결렬
2021-12-23 서울신문 -
이건희·NFT로 달아오른 미술계…코로나에도 뜨거웠다
2021-12-23 서울신문 -
작년에 같이 우승해놓고… 자꾸만 남이 되는 NC 선수들
2021-12-23 서울신문 -
“고민할 시간 필요” 양현종과 KIA 또 합의 불발
2021-12-22 서울신문 -
종·범아~ 합치자!
2021-12-22 서울신문 -
다가온 KIA 결정의 날, 양현종·나성범 다 품을까
2021-12-21 서울신문 -
KIA와 계약해지 윌리엄스, 샌디에이고서 김하성과 한솥밥
2021-12-21 서울신문 -
나성범·손아섭도 사인 안 했는데 벌써 482억… FA 1000억 시장 열리나
2021-12-20 서울신문 -
‘잠실대첩’에 벌써 100억대만 3명…총액 신기록 경신 시간문제
2021-12-19 서울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