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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뜨거운 KIA vs 삼성…김도영 “최강 타선 자부심”, 박진만 감독 “새 선발진 기대”
2025-01-23 서울신문 -
KBO 최고 아웃풋 김도영 “40-40 자신은 있어…MLB 도전 천천히”
2025-01-23 서울신문 -
‘삐끼삐끼’ 이주은, 한국서 못본다…인기 치솟더니 “대만 연예 활동”
2025-01-23 서울신문 -
“이닝 욕심 변함없다…올해도 우리가 맨 위” 대투수 양현종의 다짐
2025-01-23 서울신문 -
2026 아시아쿼터 도입, 외국인 선발 3명 되나…올해부터 연장 11회까지만
2025-01-22 서울신문 -
‘5억’ 김도영 다음은 ‘4억 5천’ 박찬호…부상 이의리 동결, 곽도규 KIA 투수 최고 인상률
2025-01-22 서울신문 -
김도영에 가려진 문동주 연봉 동결, 노시환 삭감…한화 ‘가을야구 꿈’ 위해 호주행
2025-01-22 서울신문 -
4년 차 연봉 5억 ‘넘버원 김도영’
2025-01-22 서울신문 -
최연소 기록의 사나이 김도영, 4년 차 최고 연봉 새로 썼다…4배 오른 5억원
2025-01-21 서울신문 -
캬~ 통합챔프!… ‘비즈니스’ 타고 해외 훈련
2025-01-20 서울신문 -
“전지훈련? 전원 비즈니스 타고 가!”…KIA 통합우승에 통 크게 쏜 정의선 회장
2025-01-16 서울신문 -
김선빈·김도영 기부 선행도 ‘MVP’
2025-01-10 서울신문 -
“팬 사랑 보답” 김도영, 초중고 모교에 야구용품·김선빈은 아동시설에 기아차 선물
2025-01-09 서울신문 -
서건창은 올해도 호랑이와 함께 간다 …1+1년 5억원 재계약
2025-01-09 서울신문 -
투수셋의 8회 전쟁
2025-01-08 서울신문 -
‘부활 날갯짓’ 삼성 오승환, KIA 조상우·LG 유영찬까지…2025 상위권 승부처는 8회
2025-01-07 서울신문 -
김도영, 이정후 넘어 초대박 연봉 인상 초읽기…최고인상률 경신 여부도 주목
2025-01-07 서울신문 -
메이저리그 사관학교 ‘키움’… 다음 빅리거는 안우진?
2025-01-07 서울신문 -
고, 참~ 기특하셔
2025-01-07 서울신문 -
[부고]
2025-01-07 서울신문 -
“우린 스프링캠프서 몸 만드는데 MLB는 이미 만들어 와”...류현진·최형우·김선빈 ‘고연봉 고참’의 품격
2025-01-06 서울신문 -
[부고] 고강인 KIA 타이거즈 마케팅팀 프로 본인상
2025-01-06 서울신문 -
MLB 사관학교 키움, 김혜성 다음은 안우진이다
2025-01-06 서울신문 -
[무안공항 참사] KIA타이거즈, 합동분향소 참배
2025-01-01 서울신문 -
홍보팀 가족 잃은 KIA 선수단, 광주 합동분향소 찾아 조문
2024-12-31 서울신문 -
미뤘던 신혼여행, 세 살배기 아들까지…
2024-12-31 서울신문 -
“코로나에 못 간 신혼여행, 3살 아들과 떠났는데”… KIA, 유일하게 애도 페이지
2024-12-30 서울신문 -
‘활총칼’ 파리의 기적·야구 1000만 관중… 낡은 관행도 수면 위로
2024-12-30 서울신문 -
우승 후 휴가길 비극… KIA 직원, 아내·3살 아이와 참변
2024-12-29 서울신문 -
손흥민과 이강인의 갈등으로 시작해 파리의 영광과 사상 첫 1000만 관중…2024 한국스포츠 영광과 좌절의 순간
2024-12-29 서울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