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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욱 또 GD 언급 “꽃무늬 두건, 내가 영감 준 건가”
2024-11-07 서울신문 -
‘미성년자 강제추행’ 고영욱 “거북하고 불쾌” 누구 저격했나
2024-10-01 서울En -
‘미성년 강제추행’ 고영욱 “아직도 그리워해주는 사람들”…SNS서 폭주
2024-09-11 서울En -
“평생 유튜버 못 한다”는 말에…고영욱 결국 대응 나섰다
2024-08-27 서울신문 -
“고영욱, 평생 유튜브 개설 못한다”…채널 삭제된 이유 공개
2024-08-27 서울신문 -
‘연예인 전자발찌 1호’ 유튜브 개설…18일만에 ‘채널 삭제’
2024-08-23 서울신문 -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무료한 일상” 유튜브 시작…여론은 싸늘
2024-08-06 서울신문 -
고영욱, 유튜브 시작 “부끄러운 삶”…첫번째 영상보니
2024-08-06 서울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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