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자라 오해받았던 ‘파워 주포’… 92연승 대기록 이끌어… 센 언니 원천은 ‘연습 또 연습’
2021-01-06 서울신문 -
무관중 코트 달구는 댄싱 폭격기… “안 배워도 그냥 나와요”
2020-12-30 서울신문 -
‘배구여제’ 김연경·‘말리특급’ 케이타 V리그 1라운드 MVP 차지
2020-11-11 서울신문 -
‘차원이 다른 높이’ 아프리카 청년들 V리그 미래 바꿀까
2020-10-30 서울신문 -
‘제천의 아들’ 임동혁 펄펄 날며 대한항공 3-0으로 KOVO컵 결승 직행
2020-08-28 서울신문 -
22일 개막 프로배구 컵대회에 외국인 선수 나온다
2020-08-20 서울신문 -
김연경, 국제배구연맹 ‘이주의 선수’
2020-08-19 서울신문 -
김연경 돌아올까 ‥ 국내 ‘U턴’의 걸림돌 세 가지는
2020-06-02 서울신문 -
‘굿바이 엑자시바시’ 김연경, 향후 행보는 중국? 유럽?
2020-05-22 서울신문 -
엑자시바시에 우승컵 3개, 메달 2개 안긴 캡틴 김연경 터키 떠난다
2020-05-22 서울신문 -
“Thank you, Kim!”, 김연경 엑자시바시 떠난다
2020-05-21 서울신문 -
복 터진 흥국생명 ‘슈퍼 쌍둥이’ 이재영·다영 모두 품었다
2020-04-15 서울신문 -
“이탈 없다” 흔들림 없는 V리그 외국인 선수들
2020-03-08 서울신문 -
프로배구 어나이·산탄젤로 “한국 떠나겠다”
2020-03-05 서울신문 -
코로나19 확산으로 프로배구 어나이, 산탄젤로 “한국 떠나겠다”
2020-03-04 서울신문 -
전설적인 세터 키릴로바 55세에 현역 복귀
2020-01-22 서울신문 -
김연경·이재영, 갈등 딛고 ‘환상 케미’로 떴다
2020-01-16 서울신문 -
갈등 딛고 대인배 케미로 올림픽 진출 따낸 김연경·이재영
2020-01-15 서울신문 -
간절했지만 또 올림픽 벽에 막힌 태국여자배구
2020-01-13 서울신문 -
또 올림픽 벽에 막힌 태국 황금세대의 마지막 배구
2020-01-13 서울신문 -
[포토] 환호하는 김연경
2020-01-12 서울신문 -
김연경의 마지막 퍼즐… “올림픽 시상대서 웃고 싶다”
2019-12-23 서울신문 -
‘캡틴’ 김연경 “룸메이트는 승주 아니면 다영… 올림픽 메달 걸고파”
2019-12-22 서울신문 -
‘페루 여자배구의 영웅’ 박만복 감독 별세
2019-09-27 서울신문 -
랭킹 1위 꺾은 ‘토털 여자배구’
2019-09-25 서울신문 -
아르헨 설욕한 쌍둥이 흥 자매
2019-09-23 서울신문 -
너무 컸던 김연경·이재영 빈자리
2019-09-19 서울신문 -
한일전 빚 갚은 여자 배구… 오늘 러시아와 또 복수혈전
2019-09-18 서울신문 -
亞 정상 도전하는 남자배구…도쿄올림픽 예선 티켓 확보
2019-09-16 서울신문 -
통한의 3세트
2019-08-06 서울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