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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 “계엄군 1191명…수방사, 국회 보호? 특전사와 교전했냐”
2024-12-10 서울신문 -
수방사령관 “국회 방어·보호 위해 병력 투입”
2024-12-10 서울신문 -
“작전 대상이 민간인이라니…” 그날밤 생각에 눈물 쏟은 1공수여단장 [포착]
2024-12-10 서울신문 -
박범계 “尹 두번째 통화, 유혈사태와 관련…곽종근 양심고백”
2024-12-10 서울신문 -
특전사령관, 대통령으로부터 ‘두 번째 전화’ 받았다
2024-12-10 서울신문 -
[사설] 내란 수사, 중구난방 경쟁이 혼선을 더 키워서야
2024-12-10 서울신문 -
지휘관들 ‘소극적 항명’ 고백… ‘부당명령’ 명확한 법적 기준 필요
2024-12-10 서울신문 -
“150명 출석 차단, 안되면 끌어내라”… 봉쇄 지시받은 707
2024-12-10 서울신문 -
현직 대통령 초유의 출국금지… 경찰 “긴급체포 검토”
2024-12-10 서울신문 -
[사설] 내란 수사, 중구난방 경쟁이 혼선을 더 키워서야
2024-12-10 서울신문 -
檢, 김용현 전 국방 구속영장…비상계엄 사태 이후 처음
2024-12-09 서울신문 -
“尹 계엄령 안 따르겠다”…항명 의지 밝힌 국방 차관
2024-12-09 서울신문 -
尹 대통령 출국금지…경찰 “긴급 체포 검토”
2024-12-09 서울신문 -
“김용현에 이용당했다”…눈물 삼킨 707 특임단장 “부대원들 용서해달라 벌은 제가 받겠다”
2024-12-09 서울신문 -
“의원 150명 넘으면 안돼” 그날밤 계엄군이 받은 지시…707특임단장 증언
2024-12-09 서울신문 -
707특임단장 “부대원들은 김용현에게 이용당한 피해자”
2024-12-09 서울신문 -
계엄 지휘관들 “의원 끌어내면 위법… 항명 알았지만 안 따랐다”
2024-12-07 서울신문 -
“항명 알고도 지시 안 따랐다”…계엄군 지휘관들 양심고백(영상)
2024-12-06 서울신문 -
“계엄 선포 후 유서 쓰게 했다” 군인 아들 얘기에 부모들 ‘발 동동’
2024-12-06 서울신문 -
특수전사령관 “국회의원 끌어내라는 장관 지시…항명이지만 시키지 않았다”
2024-12-06 서울신문 -
군인권센터, “계엄 해제에도 육군 지휘관 비상대기, 2차 계엄 의심”
2024-12-06 서울신문 -
헬기서 내린 무장계엄군, 창문 깨고 진입… 본회의장 앞 몸싸움도
2024-12-06 서울신문 -
계엄 당시 긴박했던 국회 CCTV…소화기 뿌리며 軍 진입 저지
2024-12-05 서울신문 -
“국민께 송구” 사과뒤 “험난한 정의의 길”…김용현의 ‘진짜 속내’
2024-12-05 서울신문 -
국무위원 다수 사전에 몰랐다… 경찰 통제에 의원들 국회 담 넘어
2024-12-05 서울신문 -
특전사·수방사 280여명 투입… 대치 속 무력 진압은 없었다
2024-12-05 서울신문 -
국회 투입 계엄군 280여명…공기총 들고 물리력은 안 써
2024-12-04 서울신문 -
기습 비상계엄 선포·해제…긴박했던 6시간
2024-12-04 서울신문 -
창문 깨고 진입한 계엄군 “작전 내용 몰랐고 도착하니 국회였다”
2024-12-04 서울신문 -
“너희 선배다”…국회 계엄군 찾아가 설득한 ‘707특전사’ 배우
2024-12-04 서울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