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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707특임단장 “안귀령, 화장 고치고 총기 탈취 연출” 주장
2025-12-11 서울신문 -
특전사 前단장 “계엄때 챙긴 ‘케이블타이’, 의원 체포용이 아니라…”
2025-10-14 서울신문 -
‘계엄군 출동’ 특전사 만난 안규백 장관 꺼낸 말은
2025-07-28 서울신문 -
특전사 부하들 “곽종근 ‘의원 끄집어내라’는 尹 지시 전달”
2025-02-21 서울신문 -
“손가락질하지 마” “그럼 발가락질하냐”…또 ‘케이블 타이’ 등장한 국회
2025-02-21 서울신문 -
김혜지 서울시의원, 박범계 국회의원 등 4인 ‘모해위증교사죄’ 서울중앙지검 고발
2025-02-21 서울Pn -
“포박용이지 문 봉쇄용이냐” 군용 ‘케이블 타이’ 시연에 국방위 ‘시끌’(영상)
2025-02-20 서울신문 -
곽종근 “계엄 때 지시 내용, 켜진 마이크로 생방송”
2025-02-06 서울신문 -
곽종근 “김용현, 국회 계엄해제 의결 후 선관위 병력 투입 다시 물어봐”
2025-02-06 서울신문 -
곽종근, 尹 앞에서 “‘국회의원 끌어내라’ 지시 정확히 맞다”
2025-02-06 서울신문 -
헌재, 대통령실·국정원 등에 ‘선관위 보안점검 보고서’ 요청
2025-01-17 서울신문 -
707특임단장 “국회로 ‘실탄 1920발’ 챙겨 출동했다”
2024-12-19 서울신문 -
“707특임단, 계엄날 실탄 수천발·테이저건 100발 반출”
2024-12-18 서울신문 -
군인권센터 “계엄군 투입된 707특임단 대원들, 2주간 사실상 ‘감금’”…군 “사실무근”
2024-12-17 서울신문 -
계엄 질의장서 군화 벗고 ‘폰 게임’ 공군 투스타 혼쭐…동정 여론도 [포착]
2024-12-11 서울신문 -
“尹이 직접 전화 걸어 문 부수고 의원 끌어내라 했다”
2024-12-11 서울신문 -
박범계 “尹 두번째 통화, 유혈사태와 관련…곽종근 양심고백”
2024-12-10 서울신문 -
특전사령관, 대통령으로부터 ‘두 번째 전화’ 받았다
2024-12-10 서울신문 -
[사설] 내란 수사, 중구난방 경쟁이 혼선을 더 키워서야
2024-12-10 서울신문 -
“150명 출석 차단, 안되면 끌어내라”… 봉쇄 지시받은 707
2024-12-10 서울신문 -
현직 대통령 초유의 출국금지… 경찰 “긴급체포 검토”
2024-12-10 서울신문 -
[사설] 내란 수사, 중구난방 경쟁이 혼선을 더 키워서야
2024-12-10 서울신문 -
檢, 김용현 전 국방 구속영장…비상계엄 사태 이후 처음
2024-12-09 서울신문 -
尹 대통령 출국금지…경찰 “긴급 체포 검토”
2024-12-09 서울신문 -
“김용현에 이용당했다”…눈물 삼킨 707 특임단장 “부대원들 용서해달라 벌은 제가 받겠다”
2024-12-09 서울신문 -
“의원 150명 넘으면 안돼” 그날밤 계엄군이 받은 지시…707특임단장 증언
2024-12-09 서울신문 -
707특임단장 “부대원들은 김용현에게 이용당한 피해자”
2024-12-09 서울신문 -
특수전사령관 “국회의원 끌어내라는 장관 지시…항명이지만 시키지 않았다”
2024-12-06 서울신문 -
“국민께 송구” 사과뒤 “험난한 정의의 길”…김용현의 ‘진짜 속내’
2024-12-05 서울신문 -
창문 깨고 진입한 계엄군 “작전 내용 몰랐고 도착하니 국회였다”
2024-12-04 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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