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3희생자 1111명 무죄 받아낸 변진환 검사, 우수 인권공무원 선정
2023-12-11 서울신문 -
‘정치수술’ 못하고… 인요한 혁신위, 42일만에 퇴장
2023-12-07 서울신문 -
70여년 억압과 화해의 역사 ‘제주4·3기록물’… 유네스코에 세계기록유산 등재 신청
2023-11-30 서울신문 -
“여순사건 피해 접수 35%뿐… 신고 기한 늘려야”
2023-11-30 서울Pn -
56년 만에 벗은 ‘간첩 누명’… 국가 배상은 아직도 법정 투쟁 중
2023-11-27 서울신문 -
과거사 재심으로 명예회복 이뤘지만… 국가배상은 아직 법정 투쟁 중
2023-11-26 서울신문 -
4·3이 울고 있다… 4·3 유족회가 또 상처 받았다
2023-11-22 서울신문 -
인요한의 거침없는 통합 행보… 與 내부 “사실상 비대위원장”
2023-11-15 서울신문 -
“투명 경영” vs “정쟁 우려”… 4·3평화재단 이사장 임명권 조례 개정 ‘불협화음’
2023-11-01 서울신문 -
4·3희생자·유족 1만 3195명 추가 결정
2023-10-27 서울신문 -
여·순사건 75주기 합동 추념식··· ‘진상규명·명예회복’ 한목소리
2023-10-19 서울Pn -
아프간 강진 희생자 2500명 육박
2023-10-10 서울신문 -
아프간 강진 사망자 2400여명…정부 “희생자 깊은 애도”
2023-10-09 서울신문 -
아프간 강진 10여개 마을 초토화… 진원 깊이 얕아 인명피해 속출
2023-10-09 서울신문 -
인재 발굴·인사 혁신·재해보상까지… 공직사회의 ‘길잡이’ [윤석열 정부-2023 공직열전]
2023-10-06 서울신문 -
진정한 애도와 용서… 분노와 슬픔 지우는 빛
2023-10-06 서울신문 -
[르포] “어디 갔당 이제 옵데강”… 번호 대신 이름 찾아 74년 만에 귀향했다
2023-10-05 서울신문 -
올해도 예산 불용처리?… 더딘 4·3 보상금 지급에 유족들 애탄다
2023-10-04 서울신문 -
“추석때 아버지께 무죄 전하겠다”… 군사재판 아닌 일반재판 직권재심 첫 무죄판결
2023-09-26 서울신문 -
74년 전 행방 끊긴 제주 4·3 희생자, 대전 골령골서 찾았다
2023-09-26 서울신문 -
도외지역서 첫 신원 확인… 행불 4·3희생자, 대전 골령골서 74년 만에 귀향
2023-09-25 서울신문 -
4·3희생자의 친자식인데 호적에 못 올려… 뒤틀린 가족관계 정정 문의 잇따라
2023-09-12 서울신문 -
4·3희생자 2153명에게 보상금 1613억 지급됐다
2023-08-24 서울신문 -
내년엔 가족 품으로 돌아갈까… 삼밧구석 아이들 유해 유전자감식 돌입
2023-08-18 서울신문 -
4·3 때 희생 추정 어린이 유해 운구 제례
2023-08-18 서울신문 -
보복·원망 대신 화해·상생의 이름으로… 제주4·3기록물 유네스코 등재 첫 관문 통과
2023-08-11 서울신문 -
‘책방지기’ 文 전 대통령, 김정숙 여사와 제주도 동네 책방서 포착
2023-08-02 서울신문 -
아버지를 아버지라 못 부르는 ‘뒤틀린 가족관계’… 28일부터 고칠 수 있다
2023-07-27 서울신문 -
20평의 기적… 70년 된 한을 푸는 9인이 있었다
2023-07-15 서울신문 -
제주 온 한동훈 “70년 지나 재심 위해 70년 된 재판기록, 완전히 전수조사 흔치 않은 일”
2023-07-14 서울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