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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갱이 누명 벗으려 6·25참전, 왼쪽다리 잃었다”… 92세 희생자 76년만에 무죄
2025-05-22 서울신문 -
호적에 못 올린 슬픔 훌훌… 사실혼 배우자·양자도 국가보상 길 열렸다
2024-07-23 서울신문 -
영문도 모른채 옥살이… 4·3 군사재판 수형인 희생자 258명 추가 신고 완료
2023-06-27 서울신문 -
뒤틀린 가족사… 아버지를 이젠 아버지라 부를 수 있게 됐다
2023-03-07 서울신문 -
주철현 의원 ‘여순사건법’ 개정안 발의
2022-11-07 서울신문 -
제주 4·3 일반재판 수형인 직권재심 본격 착수
2022-09-28 서울신문 -
4·3위원회 22년 만에 제주서 첫 회의… 희생자 88명·유족 4027명 결정
2022-07-20 서울신문 -
4·3사건 희생자 보상금 1인당 9000만원 균분 지급
2021-10-28 서울Pn -
화장실·탈의실 몰카 찍으면 과태료 5000만원
2017-12-20 서울P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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