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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에 제주 4·3 조형물 세워진다
2024-03-28 서울Pn -
4인4색… 4·3진상규명 여정을 기록하다
2024-03-22 서울신문 -
4·3, 5·18, 세월호… “사난 살주, 슬픔과 고통에 절망 말아요”
2024-03-13 서울신문 -
제주4·3평화재단 신임 이사장에 김종민씨 임명
2024-03-11 서울신문 -
이름표를 달았습니다… 4·3 광풍에 희생된 아빠가, 형님이 돌아왔습니다
2024-02-20 서울신문 -
70여년 만에… 제주4·3 행불 희생자 2명 신원 확인
2024-02-07 서울신문 -
‘불어라 4·3의 봄바람, 날아라 평화의 씨’… 올해 4·3추념식 슬로건으로 선정
2024-01-30 서울신문 -
“4·3때 억울하게 옥살이 한 95세 생존 수형인이 여기에 또 있습니다”
2024-01-26 서울신문 -
법원의 오락가락 판결에 4·3유족들 두번 운다
2024-01-17 서울신문 -
4·3 이후 폭발물에 숨진 어린이 2명도 4·3 희생자로 인정됐다
2024-01-16 서울신문 -
“4·3, 5·18 증언들 복원·전승… 아픈 역사 반복되지 않기를…”
2023-12-19 서울신문 -
4·3희생자 1111명 무죄 받아낸 변진환 검사, 우수 인권공무원 선정
2023-12-11 서울신문 -
70여년 억압과 화해의 역사 ‘제주4·3기록물’… 유네스코에 세계기록유산 등재 신청
2023-11-30 서울신문 -
4·3이 울고 있다… 4·3 유족회가 또 상처 받았다
2023-11-22 서울신문 -
“투명 경영” vs “정쟁 우려”… 4·3평화재단 이사장 임명권 조례 개정 ‘불협화음’
2023-11-01 서울신문 -
4·3희생자·유족 1만 3195명 추가 결정
2023-10-27 서울신문 -
[르포] “어디 갔당 이제 옵데강”… 번호 대신 이름 찾아 74년 만에 귀향했다
2023-10-05 서울신문 -
도외지역서 첫 신원 확인… 행불 4·3희생자, 대전 골령골서 74년 만에 귀향
2023-09-25 서울신문 -
4·3희생자의 친자식인데 호적에 못 올려… 뒤틀린 가족관계 정정 문의 잇따라
2023-09-12 서울신문 -
4·3희생자 2153명에게 보상금 1613억 지급됐다
2023-08-24 서울신문 -
내년엔 가족 품으로 돌아갈까… 삼밧구석 아이들 유해 유전자감식 돌입
2023-08-18 서울신문 -
4·3 때 희생 추정 어린이 유해 운구 제례
2023-08-18 서울신문 -
보복·원망 대신 화해·상생의 이름으로… 제주4·3기록물 유네스코 등재 첫 관문 통과
2023-08-11 서울신문 -
‘책방지기’ 文 전 대통령, 김정숙 여사와 제주도 동네 책방서 포착
2023-08-02 서울신문 -
아버지를 아버지라 못 부르는 ‘뒤틀린 가족관계’… 28일부터 고칠 수 있다
2023-07-27 서울신문 -
제주 온 한동훈 “70년 지나 재심 위해 70년 된 재판기록, 완전히 전수조사 흔치 않은 일”
2023-07-14 서울신문 -
영문도 모른채 옥살이… 4·3 군사재판 수형인 희생자 258명 추가 신고 완료
2023-06-27 서울신문 -
4·3의 아픔 밴 유품을 사진으로 기록… ‘기억의 목소리’ 작가 고현주 유고전
2023-06-26 서울신문 -
8~9개월 걸렸네… 4·3희생자 보상금 1년동안 1235억원 지급
2023-06-14 서울신문 -
떨어지는 물보다 더 빠른 죽음… 정방폭포 길목에 들어선 4·3위령공간
2023-06-02 서울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