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기난사 이유 물었지만 임 병장 함구 일관…국방부 “탈영병 유서에 구체적 내용 없다”
2014-06-25 서울신문 -
‘가짜 임 병장’ 후송… 軍, 국민 눈 속였다
2014-06-25 서울신문 -
軍 ‘임 병장 후송’ 오보 양산… 들통 나자 병원에 책임 떠넘겨
2014-06-25 서울신문 -
탈영병 아버지 오열 “임 병장, 죽은 듯 눈 감고 있다 가족 오자 눈 떠”
2014-06-25 서울신문 -
탈영병 아버지 오열하며 병실 뛰쳐나가 “부모 심정은 자식 잃은 것이나 마찬가지”
2014-06-25 서울신문 -
탈영병 아버지, 울면서 중환자실 뛰쳐나가 “임 병장 울지 않고 가족 쳐다봐”
2014-06-25 서울신문 -
관심병사 등급 변경 지휘관 임의로 못한다
2014-06-25 서울신문 -
임 병장 메모에 “나 같은 상황이면 누구나 힘들 것”
2014-06-25 서울신문 -
탈영병 유서, 방침 바꿔 공개하지 않기로 결정…탈영병 유서 비공개 결정 이유는?
2014-06-25 서울신문 -
총기난사 이유 기수열외? 임 병장 함구 일관…국방부 “탈영병 유서에 구체적 내용 없다”
2014-06-25 서울신문 -
탈영병 아버지 오열 “자식이 살아도 이미 자식 잃은 심정일 듯”
2014-06-25 서울신문 -
軍, 탈영병 범행 동기 본격 수사 나선다…GOP 병영 부조리도 조사
2014-06-24 서울신문 -
무장 탈영병, “부대원과 지휘관들을 대상으로 조사” 범행 동기는?
2014-06-24 서울En -
[동부전선 GOP 총기난사] 9개 대대 동원하고도 도주 못 막고… 수색대원끼리 오인사격
2014-06-24 서울신문 -
총기난사 탈영병 의식 회복…부모가 범행동기 묻자
2014-06-24 서울신문 -
하마터면 주민들까지… 軍수뇌부 문책론
2014-06-24 서울신문 -
703 특공연대 오인 사격, 총기 난사 무장 탈영병인줄 알고.. 총알 관자놀이 스쳐 ‘병원 이송’ 임병장 생포 임박
2014-06-24 서울En -
軍, 탈영병 범행 동기 본격 수사 나선다…GOP 병영 부조리도 조사
2014-06-24 서울신문 -
임 병장 생포했지만 軍 신뢰 추락
2014-06-24 서울신문 -
무장 탈영병 생포, “조준사격+말 수 적고 소심해” 왕따라서 범행을?
2014-06-24 서울En -
[동부전선 GOP 총기난사] 軍, 관심병사 실태 ‘깜깜이’
2014-06-24 서울신문 -
‘노크 귀순 사건’ 22사단, 이번엔 GOP 총기난사 사고…끊이지 않는 사건사고
2014-06-23 서울신문 -
총기 난사 탈영병 생포, 5명 사망 충격 ‘생포 아닌 생포 임박’
2014-06-23 서울En -
[속보]동부전선 총기사고, 탈영병 대치 현장 30대女 투입…부친 육성 공개
2014-06-23 서울신문 -
동부전선 GOP 총기사고 22사단 탈영병 부친 “여기서 끝내자”…703 특공대 관자놀이 총알 스친 부상병 발생
2014-06-23 서울신문 -
총기 난사 탈영병 임모 병장, 부모가 투항 설득 중...명파초등학교 인근서 탈영 사병 교전...전방에 ‘진돗개 하나’ 발령
2014-06-23 서울신문 -
총기난사 임병장, 사흘 만에 생포
2014-06-23 서울En -
총기 난사 탈영병 생포 임박, 조준 사격? ‘누구에게 원한 품었나’
2014-06-23 서울En -
동부전선 GOP 총기사고 탈영병 생포, 군사재판 사형?…상관·초병 살해해 최소 무기징역일 듯
2014-06-23 서울신문 -
탈영 도주 임모 병장, 부모가 투항 설득 중...명파초등학교 인근서 탈영병 교전...전방에 ‘진돗개 하나’ 발령
2014-06-23 서울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