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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적해병이 차렷도 못해” 폭행·흉기위협 고참…‘사회 나와 처벌’
2024-01-30 서울신문 -
[포토] 육군 11사단, 혹한기 결전태세 확립 훈련 실시
2024-01-18 서울신문 -
“쓴소리 하면 남입니까!”…해병대, 비판 목소리 낸 예비역들 거부
2024-01-17 서울신문 -
北 해안포 쏘던 그때… DMZ 내 초등학교의 특별한 졸업식
2024-01-07 서울신문 -
“주요 부위 딱밤 때리고 성추행”…해병대 CCTV에 찍힌 집단 괴롭힘
2024-01-04 서울신문 -
중국 “성탄절 ‘고요한 밤’ 아니라 한국전 장진호 전투 승리일” 왜 강조하나
2023-12-26 서울신문 -
“우상혁이 왜 거기서 나와”…‘국대 해병대 캠프’ 인권위 진정 제기
2023-12-21 서울신문 -
태극전사, 해병대 캠프 이틀째 “무적해병 정신으로 꼭 금메달”
2023-12-19 서울신문 -
논란 부른 국가대표 해병대 캠프, 실내 위주 교육 전환해 시작
2023-12-18 서울신문 -
민주당 ‘3호 인재’는 류삼영 전 총경…해병대 박정훈 대령 물망
2023-12-18 서울신문 -
한파 뚫고 파리 향해… 태극전사 해병대 캠프 입소
2023-12-18 서울신문 -
“해병대 그만 우스꽝스럽게 만들라” 임성근 전 사단장 고소한 생존 해병대원
2023-12-14 서울신문 -
경찰, ‘채 상병 사망 사건’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 입건
2023-12-12 서울신문 -
‘채상병 순직’ 사단장, “물에 들어가지 말라 지시” 진술로 고발당해
2023-12-10 서울신문 -
한화, 호주에 3조2000억원어치 레드백 장갑차 수출 대박…기획 수출 첫 성공 사례
2023-12-08 서울신문 -
박정훈 “채 상병 사인 규명은 요원… 수사 외압 밝혀야”
2023-12-08 서울신문 -
박정훈 “채 상병 사망원인 규명이 핵심”…사단장 “절대 물에 들어가지 말라고 지시”
2023-12-07 서울신문 -
‘채상병’ 사단장 “나는 ‘물에 절대 들어가지 말라’ 지시” …부하 탓 육군 탓
2023-12-07 서울신문 -
‘채상병 사건’ 박정훈 전 단장, 군사경찰 병과장 보직도 해임
2023-11-29 서울신문 -
北 “백악관·펜타곤 위성촬영 성공”…美 “인터넷에 사진 많아”
2023-11-29 서울신문 -
北 “백악관·펜타곤 찍었다” 또 사진은 공개 안 해
2023-11-29 서울신문 -
롯데, ‘마음이 마음에게’… 지역사회 맞춤형 나눔 전개
2023-11-22 서울신문 -
‘100만’ 일본인 유튜버 “초중고 韓서 나오고 최전방 부대 근무”
2023-11-21 서울En -
파주 민통선 출입 편리해진다
2023-11-20 서울Pn -
국방장관 보좌관, 해병대에 ‘채 상병 사건 수사 축소’ 지침
2023-11-17 서울신문 -
국방장관 보좌관이 해병대에 ‘수사 의뢰 대상 줄여라’ 지침 줬다
2023-11-16 서울신문 -
국방장관 보좌관이 해병대에 ‘수사의뢰 대상 줄여라’ 메시지
2023-11-16 서울신문 -
김명수 합창의장 후보자 “채 상병 순직 책임, 지휘관에 있다”
2023-11-15 서울신문 -
해병대, 박정훈 전 수사단장 후임에 이례적 ‘전투병과’ 내정
2023-11-14 서울신문 -
英 참전용사에 충무무공훈장
2023-11-09 서울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