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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지휘부 늑장에 사고 1시간 25분 지나 기동대 현장 도착했다
2022-11-07 서울신문 -
“숨 막혀요” 첫 신고, ‘안내’ 처리한 소방… “압사당할 듯” 인파 해산 후 종결한 경찰
2022-11-07 서울신문 -
275명 태운 무궁화호 탈선…임시응급의료소 마련
2022-11-06 서울신문 -
[속보] 영등포역서 무궁화호 탈선…1호선 운행 중지
2022-11-06 서울신문 -
이태원 참사 일주일, 다시 쓰는 비극의 밤
2022-11-06 서울신문 -
얼빠진 경찰 지휘부 늑장 대응... 이태원 참사 85분 뒤 기동대 도착
2022-11-06 서울신문 -
이태원 참사 첫 119 신고 3분 전 “숨이…막혀가지고”
2022-11-06 서울신문 -
경찰 기동대, 이태원 참사 85분 뒤에서야 첫 현장 도착
2022-11-06 서울신문 -
‘토끼머리띠’ 지목 男, 고통 호소…“얼굴 공개한 사람들 고소”
2022-11-06 서울신문 -
[속보] 경찰 기동대, 이태원 사고 85분 뒤에서야 첫 현장 도착
2022-11-06 서울신문 -
2년 전 핼러윈 대책에 ‘압사 대비’…참사 당일 교통 혼잡 신고 빗발쳐
2022-11-04 서울신문 -
윤기섭 서울시의원 “보유비 지급 받지않는 잉여예비차 활용방안 찾아야”
2022-11-04 서울Pn -
장관 늑장 인지에… “112 → 행안부 통보체계 없어, 개선할 것”
2022-11-04 서울Pn -
교통기동대 지원받은 용산署… 집회 막느라 90분 늦게 보냈다
2022-11-04 서울신문 -
참사 현장서 30명 구한 영웅 찾았다…주한미군 3명
2022-11-03 서울신문 -
이상민 행안장관, 보고 늦은 이유 묻자 “사고 수습 급선무”
2022-11-03 서울신문 -
‘이상민 尹보다 참사 늦게 인지’ 논란에… 행안부 “정보 전달 개선 검토”
2022-11-03 서울신문 -
“참사 현장서 30명 구하고 사라진 외국인 찾고 싶습니다”
2022-11-03 서울신문 -
참사 당시 서울청 상황관리관 류미진 총경 대기발령
2022-11-03 서울신문 -
이상민 질문 과정서 기자들 막아서고 밀친 행안부
2022-11-03 서울신문 -
기동대 지원 요청 묵살·늑장 보고… ‘총체적 부실대응’ 경찰 정조준
2022-11-03 서울신문 -
[씨줄날줄] 광부의 하늘/박록삼 논설위원
2022-11-03 서울신문 -
이상민, 이태원 참사 발생 65분 후 인지… 尹보다 19분 늦어
2022-11-02 서울신문 -
‘토끼 머리띠’ 남성 참고인 조사…이동경로 제시하며 의혹 부인
2022-11-02 서울신문 -
이태원 참사 112 부실대응에… 정부, 혁신대책 마련
2022-11-02 서울신문 -
이태원 참사 최초 신고자 “사람 몰려 공포…인간띠 만들걸 후회도”
2022-11-02 서울신문 -
행안부, 이태원 참사 발생 30여분 후 인지… 첫 112 신고는 못받아
2022-11-02 서울신문 -
이태원 참사 목격 김C “왜 경찰 없지? 생각”…실제 그랬다
2022-11-02 서울신문 -
경찰, 특별기구 늑장 설치에…법조계 “警 지휘, 부적절”
2022-11-02 서울신문 -
1시간 40분 지나서야 “우회하세요”… 참사 당시 ‘무용지물’ 된 재난문자
2022-11-02 서울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