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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종서를 할리우드 알리는 데 도움 되겠네, 그런데 뭐가 남지?
2023-03-15 서울신문 -
양쯔충 아시아 첫 오스카 여우주연상, 우리가 미처 몰랐던 것들
2023-03-15 서울신문 -
“중국 여성, 반드시 강간해야”…美 흑인 인플루언서, 막말 파문
2023-03-14 나우뉴스 -
‘에브리씽’ 아카데미 6관왕, 감독상 두 대니얼, 여우주연상 미셸 여
2023-03-13 서울신문 -
[달콤한 사이언스] 동양인과 흑인이 백인보다 오래 산다
2023-02-25 서울신문 -
샘 오취리, 인종차별+성희롱 논란 사과
2023-02-22 서울En -
바이든, 인종차별 다룬 영화 ‘틸’ 상영 “침묵 안 돼, 현실 부정은 더 나빠”
2023-02-17 서울신문 -
‘남미의 트럼프’ 전 브라질 대통령, 美 칩거 중 돌연 귀국 선언
2023-02-16 나우뉴스 -
인도계 니키 헤일리, 대권 도전하며 트럼프 대항마로 부상
2023-02-15 서울신문 -
‘2930억원!’…세계서 가장 소득 높은 연예인은 英 록밴드 제네시스
2023-02-14 나우뉴스 -
“日여성의 역할은 귀엽게 보이며 남성 떠받드는 것”…美언론인 ‘허울뿐인 진보’ 작심 비판
2023-02-03 서울신문 -
민주주의가 엉망진창이 된 것은 ‘식인자본주의’ 탓
2023-02-03 서울신문 -
‘식인자본주의’ 표현이 무섭다고? 낸시 프레이저에 고개 끄덕일 것
2023-02-02 서울신문 -
부당한 홍보 논란 라이즈보러에 아카데미 “후보 지명 철회 없다”
2023-02-01 서울신문 -
영화 ‘틸’의 추쿠 감독, 오스카 탈락에 “부끄러움을 모르는 여성혐오”
2023-01-26 서울신문 -
아시안 파워, 마블 첫 연기상, 여성 감독 실종-아카데미 최종후보 키워드
2023-01-25 서울신문 -
[서울광장] 인신매매와 여가부/박록삼 논설위원
2023-01-20 서울신문 -
최초의 흑인계 콜롬비아 부통령 노린 폭탄테러 적발 [여기는 남미]
2023-01-11 나우뉴스 -
에드워드 노튼 ‘포카혼타스‘의 12세손, 증조부는 흑인 노예주
2023-01-05 서울신문 -
힙합스타 디 스탤리언에게 춤춰보라며 총 쏜 래퍼에 유죄 평결
2022-12-24 서울신문 -
하버드대 386년 역사상 첫 흑인 여성 총장 탄생
2022-12-16 서울신문 -
편견 깨기는 설득 아닌 행동! 세상 설계 확 바꿔라
2022-12-02 서울신문 -
美 최초 흑인 원내사령탑 탄생…인종 벽 뚫고 세대교체
2022-12-01 서울신문 -
퓰리처상 여기자, ‘뉴욕 지하철 폭력 증가’ 우려한 亞여성 조롱
2022-11-23 나우뉴스 -
한국계 여성, 최초로 네바다주 대법관 임명…열렬한 사커맘
2022-11-23 서울신문 -
[임정욱의 혁신경제] 신인 투자자 키우는 민간 母펀드/임정욱 중소벤처기업부 창업벤처혁신실장
2022-11-21 서울신문 -
J P모건 사서가 백인인척 살았던 아픈 이유
2022-11-18 서울신문 -
승무원 피습 이어…60대 한인女 강도 총격 사망
2022-11-17 서울신문 -
[김보라미의 인권에 동그라미] AI 시대, 차별금지법 제정을/디케 변호사
2022-11-17 서울신문 -
[임병선의 메멘토 모리] 6년 전 오바마와 춤췄던 맥로린 할머니 113세로
2022-11-16 서울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