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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남편에게 한 폭력, 2명 중 1명만 ‘가정폭력’ 인지
2023-04-23 서울신문 -
멍투성이로 숨진 12살…“살해할 마음 없었다” 법정서 흐느낀 계모
2023-04-13 서울신문 -
막막한 육아 강동구에서는 부모 교육으로 도움 받아요
2023-04-13 서울신문 -
軍조교 시범에 ‘키득’…“10초 복귀” 명령에 수백명 넘어져
2023-04-03 서울신문 -
인천 초등생 시신서 상처 232개 발견
2023-03-21 서울신문 -
‘인천 초등생 학대사망’ 다리에만 상처 232개...여러차례 맞은 흔적도
2023-03-20 서울신문 -
“1년 만에 수척+멍한 표정”…인천 초등생, 사망 이틀 전 의자에 16시간 결박
2023-03-20 서울신문 -
의붓엄마 관심 받으려고…10세男, 날고기 먹었다
2023-03-10 서울En -
멍투성이로 숨진 12살…“아이가 자해했다”던 계모, 연필로 찌르며 학대했다
2023-03-07 서울신문 -
[포토] 육군3사관학교 제58기 졸업·임관식
2023-02-27 서울신문 -
수업 중 떠들자 “친구들이 때려” 했던 초등교사…징역 1년, 집유 2년 확정
2023-02-20 서울신문 -
‘인천 초등생 사망’ 계모 “사죄한다”…‘살해죄’ 변경 檢 송치
2023-02-16 서울신문 -
“같이의 가치 깨닫는 물꼬 트면… 좋은 사람 되어 좋은 세상 만들죠” [박록삼의 세상을 바꾸는 사람들 이야기]
2023-02-16 서울신문 -
“100점 만점에 18점?” 사무라이 칼 휘두른 中아빠…아들 사망
2023-02-15 서울신문 -
7살 때 사준 내복 입고 숨진 12살…계모·친부는 고가 패딩 입었다
2023-02-14 서울신문 -
‘온몸에 멍’ 숨진 초등생 계모 “밀었는데 안 일어나… 학대 아냐”
2023-02-14 서울신문 -
“지켜주지 못해 미안해”…멍투성이로 숨진 12살 초등생의 마지막 길
2023-02-11 서울신문 -
[포착] ‘멍투성이’ 초등생 학대 사망…친부 “아내가 다 했다”
2023-02-10 서울신문 -
“피골상접한 몸에 피멍”…‘초등생 사망’ 친모 엄벌 호소
2023-02-09 서울신문 -
‘친구 등 때려라’ 학생들에 지시한 초등교사, 대법원 상고
2023-02-09 서울신문 -
‘온몸 멍’ 숨진 초등생 친부·계모 “훈육 목적으로 아이 때렸다”
2023-02-09 서울신문 -
“계주 선수로 뛰기도” 활발했던 아이…온몸 멍든채 세상 떠났다
2023-02-08 서울신문 -
수업시간에 떠들었다고 친구들 시켜 초등학생 때린 교사… 항소심도 집행유예형
2023-02-07 서울신문 -
여가부, ‘비동의 간음죄’ 발표 9시간 만에 “尹정부 추진과제 아냐”(종합)
2023-01-26 서울신문 -
17세 아내 참수해 머리 들고 다닌 이란 남편에 징역 8년 논란
2023-01-21 나우뉴스 -
[기고] 학대받는 아이가 없는 세상을 그려 보며/원신혜 대검찰청 형사4과장(부장검사)
2023-01-03 서울신문 -
[단독] “괴롭힘에 몸을 던진 막내, 10년 지나도 악몽은 또렷” [학폭위 10년, 지금 우리 학교는]
2022-12-12 서울신문 -
“옥상에서 뛰어내린 우리 아이…악몽은 10년이 가도 또렷해요”
2022-12-11 서울신문 -
효자손으로 3살 자폐아들 때린 가장 석방
2022-12-11 서울신문 -
“치료 급선무”….3살 아들 효자손으로 때린 父, 석방됐다
2022-12-11 서울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