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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일간 가해자 조사 ‘0회’… 휴대전화 압수영장 받고도 뭉갰다
2021-06-07 서울신문 -
文 “철저히 조사”… ‘軍 악습 뿌리 뽑겠다’ 개혁 천명
2021-06-07 서울신문 -
“집요한 회유로 부사관 악에 받쳐 울었다”…2차 가해 정황
2021-06-06 서울신문 -
뒤늦게 속도 내는 軍 수사… 의혹 규명할까
2021-06-06 서울신문 -
[뉴스분석]文대통령, 현충일에 이 중사 조문한 까닭은?
2021-06-06 서울신문 -
[속보] 文, ‘성추행 피해 부사관 사망’에 “억울한 죽음 낳은 병영문화 폐습 송구”
2021-06-06 서울신문 -
문 대통령, ‘성추행 사망’ 공군 중사 분향소에 조화 보내 위로
2021-06-06 서울신문 -
軍사법기관의 총체적 부실, 이제는 제대로 개혁해야 [박기석의 국방수첩]
2021-06-05 서울신문 -
‘성추행 무마 회유’ 준위, 피해자 숨진 채 발견된 날 골프
2021-06-04 서울신문 -
국방부, ‘성추행 은폐·부실수사 의혹’ 공군 군사경찰 압색
2021-06-04 서울신문 -
文, 공군참모총장 사의 즉각 수용… 군수뇌부 대대적 문책 불가피
2021-06-04 서울신문 -
[사설] 軍 성추행 전수조사하고 투명한 절차와 엄벌 제도화하라
2021-06-04 서울신문 -
‘성추행 은폐·부실 수사 의혹’ 공군참모총장 전격 사의 표명
2021-06-04 서울신문 -
충남 50여개 시민단체 공군 여성 부사관 성추행 엄벌 촉구
2021-06-04 서울신문 -
성추행 조직적으로 석달 뭉갠 공군… 국방부·軍수뇌부 문책 배제 못한다
2021-06-04 서울신문 -
부대 옮겼더니 이미 ‘은따’… 관심병 취급하며 집요하게 2차 가해
2021-06-04 서울신문 -
女중사 성추행 상관 또 있었다
2021-06-04 서울신문 -
“피해 부사관이 느꼈을 절망 생각해보라” 목멘 문대통령
2021-06-03 서울신문 -
“성추행 신고 회유 의혹”...공군, 관련 상사·준위 보직해임(종합)
2021-06-03 서울신문 -
“하지 마세요” 부사관 저항 담긴 블랙박스 확보하고도 묵살한 軍
2021-06-03 서울신문 -
[속보] 공군 “성추행 피해 부사관 사망사건 관련 간부 2명 보직해임”
2021-06-03 서울신문 -
숨진 중사 유족 측 “성추행 최소 2건 더 있어”…고소장 제출(종합)
2021-06-03 서울신문 -
“엄마, 나 죽지 않을거야, 걱정마”…女부사관, 끝까지 가족 걱정했다
2021-06-03 서울신문 -
“중사 사망 9일 뒤에야 가해자 휴대전화 확보”…軍 엉터리 수사
2021-06-03 서울신문 -
文대통령 “절망스러웠을 女부사관 생각하면 가슴 아파”
2021-06-03 서울신문 -
[속보] 軍 “부사관 성추행 회유·은폐 가담자 모두 소환”
2021-06-03 서울신문 -
[사설] 공군 성추행 사건, 외부 강제수사도 각오하라
2021-06-03 서울신문 -
‘공군 부사관 성추행’ 피의자 구속… 조직적 회유·사건 은폐 본격 수사
2021-06-03 서울신문 -
이번엔 ‘여군 불법촬영물 폴더’… 공군 또 다른 성범죄 있었다
2021-06-03 서울신문 -
女부사관 성추행 가해자 구속, ‘조직적 은폐’ 본격 수사(종합)
2021-06-03 서울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