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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ELS’ 과징금 3700억대… 당초 4조의 10%로 확 줄었다
2026-11-05 서울신문 -
금감원은 ‘은행 책임’, 법원은 ‘아니다’… 홍콩ELS 제재심 오늘도 결론 못낼 듯
2026-01-29 서울신문 -
홍콩 ELS 과징금 6조→0.5조?… 금융 빅4 올해 최대 실적 유력
2025-09-26 서울신문 -
홍콩 ELS 손실 배상 30~65%로… 투자자들은 “집단소송 간다”
2024-05-15 서울신문 -
금감원, 홍콩 ELS 분조위 개최… 오늘 조정안 공개
2024-05-14 서울신문 -
우리銀, 홍콩ELS 배상안 수용 … 농협·하나·SC제일 배상안 논의
2024-03-22 서울신문 -
우리 이어 하나은행도 홍콩 ELS 손실 자율배상 나선다
2024-03-21 서울신문 -
홍콩ELS 손실 전액 배상 길 열렸다… 이복현 “최대 100% 받을 것”
2024-03-06 서울신문 -
금융권 ‘불완전 판매’ 이슈 속 비대면 펀드 판매 뛰어든 인뱅... 새로운 시도 통할까
2024-01-16 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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