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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로절린 여사 장례식 참석한 美 역대 퍼스트레이디들
2023-11-29 서울신문 -
77년 해로한 로절린 배웅하는 카터 전 美대통령…29일 고향에 안장
2023-11-29 서울신문 -
카터와 77년 해로·사회공헌… ‘강철 목련’ 지다
2023-11-21 서울신문 -
지미 카터 대통령과 77년 해로…‘강철 목련’ 美 전 영부인 로잘린 카터 별세
2023-11-20 서울신문 -
[메멘토 모리] 타계한 로잘린, 96년을 이어온 카터 전 대통령과 인연 “완전한 파트너”
2023-11-20 서울신문 -
[메멘토 모리] 암으로 세상 뜨며 타인의 ‘의료 빚’ 갚아준 캐시 매킨타이어
2023-11-19 서울신문 -
41년간 지역 섬겼다… 강서의용소방대 서울시 봉사상 대상
2023-11-16 서울신문 -
“시민권도, 기도도 소용 없었다”…‘연명치료 거부’ 英아기 숨져
2023-11-14 서울신문 -
단국대병원, ‘아픔을 덜고 마음을 채우다’
2023-10-20 서울신문 -
[데스크 시각] 당신의 마지막 대기번호는 몇 번일까/유영규 기획취재부장
2023-10-19 서울신문 -
중증 질환자 보살피는 호스피스 예산, 4년째 제자리
2023-10-12 서울신문 -
“길고 위대한 여정” 99세 생일 지미 카터…축전만 1만 7000건
2023-10-02 서울신문 -
99세 생일 맞은 카터 축하객 앞에 또 등장 “토론도 하고 야구 중계도”
2023-10-02 서울신문 -
다음달 1일 99세 생일 맞는 지미 카터, 고향마을 땅콩 축제에 짜잔!
2023-09-25 서울신문 -
[김선영의 의(醫)심전심] 당신의 가족이라면/서울아산병원 종양내과 교수
2023-09-22 서울신문 -
美 캘리포니아서 조력사망 택한 한국인 21명…민족별 통계 첫 보고[금기된 죽음, 안락사⑦]
2023-08-22 서울신문 -
[르포]“감옥으로” vs “이겼다”…트럼프 기소 출석에 쪼개진 美
2023-08-04 서울신문 -
“편안한 노후”… 전북, 웰다잉 정책 착착
2023-07-28 서울Pn -
전북서 사전연명의료의향서 11만 2747명 등록…웰다잉(Well-Dying) 정책 본격 시행된다
2023-07-27 서울신문 -
“돌아가신 분의 고통 공감해야” “안락사 논의 부족해 시기상조” [금기된 죽음, 안락사⑥]
2023-07-26 서울신문 -
[단독]조력사망 그 후, 동행자 두 사람이 만났다[금기된 죽음, 안락사]
2023-07-25 서울신문 -
[단독] “고통 덜어 주는 것과 안락사는 전혀 다른 얘기…이상적 사례로 정책 만들 순 없다”[금기된 죽음, 안락사④]
2023-07-24 서울신문 -
존엄한 죽음의 문 열기 전, 호스피스·돌봄 등 ‘복지의 문’ 넓혀야[금기된 죽음, 안락사④]
2023-07-24 서울신문 -
“고통 덜어 주는 것과 안락사는 전혀 다른 얘기…이상적 사례로 정책 만들 순 없다”
2023-07-24 서울신문 -
[단독] “죽고 싶다는 건 ‘잘 살고 싶다’는 것… 조력사망은 해방구가 아니다”[금기된 죽음, 안락사④]
2023-07-24 서울신문 -
[단독]“안락사, 이상적으로 접근하지 말라” 美국립보건원(NIH) 스콧 김 인터뷰[금기된 죽음, 안락사]
2023-07-23 서울신문 -
[단독] 시한부 아내의 기적의 삶…“조력사망은 해방구가 아니다” [금기된 죽음, 안락사]
2023-07-23 서울신문 -
“자기결정권 줘야” vs “호스피스 병행을”… 국가기관 첫 주도 ‘조력사망’ 열띤 토론
2023-07-13 서울신문 -
인권위 첫 조력사망 토론회…찬반 양론 속 공론화 필요성 한 목소리
2023-07-12 서울신문 -
[단독] 조력사망 입법화 1차 관문은 복지위… 의원 절반 “내가 말기 상태라면 고려”[금기된 죽음, 안락사③]
2023-07-12 서울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