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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남친이 성폭행해 임신까지” 30대女, 무고 재판서 징역형 집행유예
2025-02-10 서울신문 -
與 “전한길 내란 선동 고발 사건 신속 종결하라”… 경찰에 법률의견서
2025-02-10 서울신문 -
[열린세상] 공권력의 최후 보루가 무너졌다
2025-02-05 서울신문 -
공수처장 “尹 체포영장 집행 막는 국회의원도 현행범 체포”
2025-01-10 서울신문 -
검찰총장 “헌법질서·민주주의·법치주의 흔들려… 검찰 역할 중요”
2025-01-01 서울신문 -
“마트 물건 슬쩍한 게 범죄야?” 쇼핑하듯 절도하던 사람들 당황케 한 캘리포니아 새 법
2024-12-27 서울신문 -
계엄해제 직후 대통령 안가 갔던 법제처장 “술집 형태? 모른다. 대답하지 않겠다”
2024-12-25 서울신문 -
[서울 on] 비상계엄 대통령과 국민의 뜻
2024-12-23 서울신문 -
“尹측 지연전략 막기란 쉽지 않을 것… 법리 논쟁 탄핵 법정서 분출 가능성”
2024-12-17 서울신문 -
미궁 빠진 계엄 국무회의…법무부 장관 ‘안가 회동’ 상식 밖 해명만
2024-12-06 서울신문 -
대검 “탄핵, 다수당 정치목적 남용되면 안 돼”
2024-11-28 서울신문 -
[속보] 대검, 중앙지검장 탄핵 추진에 “부당한 압력 굴하지 않겠다”
2024-11-28 서울신문 -
[예세민의 사람과 법] 검경이 함께 책임지는 수사시스템
2024-11-21 서울신문 -
‘명태균 의혹’ 현역 의원·광역단체장에 옮겨붙나…시민단체 고발장 제출
2024-11-19 서울신문 -
경찰 증거물 40% 늦게 등록…지문 출입·경고 알림으로 ‘구멍’ 막는다
2024-11-07 서울신문 -
필리핀서 730억원 규모 도박사이트 가담한 40대 구속
2024-11-06 서울신문 -
[단독]경찰서 압수물 점검한 시도청 90% ‘미흡 지적’…횡령, 예견된 일이었나[취중생]
2024-11-01 서울신문 -
[사설] ‘돈봉투’ 징역 2년, 받은 의원들은 ‘국회 특권’ 버티기
2024-11-01 서울신문 -
[사설] ‘돈봉투’ 징역 2년, 받은 의원들은 ‘국회 특권’ 버티기
2024-11-01 서울신문 -
[단독] 인력난 검찰… 1인당 사건 수 ‘1064건’, 220명 증원 개정안 국회 문턱 넘을까[서초동 로그]
2024-10-07 서울신문 -
[단독] 與, ‘검사 220명 증원’ 개정안 발의… 국회 문턱 넘을까 [서초동로그]
2024-10-06 서울신문 -
1.4조 코인사기 대표 법정서 흉기로 찌른 50대 구속기소
2024-09-20 서울신문 -
‘AI 수사관’이 경찰 도와 범죄 잡을까…조서 쓰고 딥페이크 탐지[취중생]
2024-09-20 서울신문 -
퇴임하는 이원석 “檢 악마화에도 법치주의 지켜야… 국민 섬기자”
2024-09-13 서울신문 -
‘신체등급 1급→4급’ 진료기록 위조해 병역 회피하려 한 아이돌 출신 30대 덜미
2024-09-09 서울신문 -
[사설] 심우정 檢총장 후보자, 원칙과 기본 지켜 나가야
2024-08-13 서울신문 -
[단독]‘알리 택배’로 위장 ‘동남아 마약’ 밀수범 자백 받아낸 檢…징역 8년 선고
2024-08-12 서울신문 -
서초서, 메신저로 사건 진행 상황 알려주는 서비스 시범운영
2024-08-09 서울신문 -
[단독] 퇴사한 기관장 무차별 고발한 직원… 개인 향한 ‘역갑질’ 늘었다 [빌런 오피스]
2024-08-02 서울신문 -
野 “김 여사 봐주기 수사”… 이번엔 검사 탄핵 청문회 연다
2024-08-01 서울신문